안녕하세요.^^ 아침에 비가 조금씩 내려서 혹시라도 위험할까봐 서둘러 돌아오느냐고 사장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.

저희 멋진 선생님들 이번주가 한국에서의 마지막 주라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습니다.

가까이에 수영할 수 있는곳도 가르쳐 주시고 그 많은 고기도 직접 구워 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. (저희도 그걸 언제 다굽나 ..하고 사실 걱정 했었는데 비법이 있으신지 정말 너무 맛있게 구워 주셨어요.^^ )

요새아이들 꽤 까다로운데 깨끗한 침구도 그렇고 수건들 식기들 모두 넉넉 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참 다들 불평없이 잘 따라주고 즐겁게 놀더라구요.

강에서 수영을 한판 하고 온 후에 따듯한물이 잘 안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물도 좋고 따듯한물도 잘나와서 아이들 감기 안걸리고 좋았어요.

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다음에 아이들 데리고 또 찾아 뵐께요.

사장님,사모님 내외분 모두 건강 하세요.


===================여기까지 원본글입니다===================
잘 지내셨다니~ 저희도 행복하네요~~^^
좋은추억들과 함께 항상 건강하시고
하시는 일들 잘~ 되시길 기원합니다~~
무더운 날씨에 행복한 웃음 잃지 마시고
팟팅 외쳐 보냅니다~~
감사합니다..담에 또 기회가 되시면 시원한
맥주한잔 해요~~^^